사랑방 '안동' 149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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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3년 11,12월, 지난해 마지막호인 149호를 올렸뒀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가일마을의 멋쟁이 김진 할머니 김진할머니입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카메라 둘러매고 동호인들과 출사를 나가는
하루하루가 활력으로 넘치고 바쁜 김진 할머니의 지난 세월과 활기찬 일상을
이번 호 <이웃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안동대 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의 건축문화유산 이야기인 <사람 따라 옛집 따라>에서는
하회마을 화경당, 양오당을
안동대 사학과 정진영 교수의 <양반과 선비, 그들의 일상>에서는 과거 이야기를,
<이달에 만난 사람> 그림인생50년을 되돌아보고 그의 삶과 그림세계를 엿본
류윤형 화백을
<나의 작업실>에는 사진작가 강병두씨 등의 이야기를 수록했습니다.

사랑방 안동지의 필진들이 소개하는
안동의 사람과 문화, 역사를 만나보실 분은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와

안동 기차역,

안동댐에 위치한 안동공예전시관(1층 로비),

안동민속박물관(1층 서점) 등에서 안동지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은
1년 단위로

후원회원은 10만원 이상,
사랑방회원은 4만원
구독회원은 1만원을 입금해주시고
전화나 메일, 혹은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 후 연락주시면
잡지가 발간되는대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