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51호가 나왔습니다.

사랑방홈페이지


어느덧 5월입니다.
긴 연휴 잘들 보내셨는지요?
향토문화의사랑방 안동 2014년 3,4월호 통권151호를 냈습니다.
따로 공지를 내지 않았던 150호도 지난호 보기에 함께 올려뒀습니다.

이번 151호의 표지는 안동대 식물의학과에 재학중인
아버지와 딸 손대철, 손아란 부녀입니다.
봄처럼 싱그러운 부녀의 캠퍼스 생활과 함께 공부하게 된 계기 등을
이번 호 <이웃이야기>에 담았습니다.

특히 지난호부터 '사랑방 26년 안동 26년'을 담은 <연중기획>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본 안동 26년>에는 지난 호 사장뚝의 변화에 이어
옛 문화회관 앞 거리, 신시장 거리 등의 '그때 그 거리'의 변화를 담아냈으며
<26년을 말한다>에서는 사랑방과 함께 한 26년에 대한 회고, 기록, 필자 개인의 26년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담아냈습니다.
<사랑방에서 본 안동지 26년>에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의 안동지를 살펴보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그외
안동대 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의 건축문화유산 이야기인 <사람 따라 옛집 따라>
안동대 사학과 정진영 교수의 <양반과 선비, 그들의 일상>
안동예총 정숙희 신임회장과 만난 <이달에 만난 사람>
디테일한 감성이 살아있는 이순구 교수의 <독서편력>

사랑방 안동지의 필진들이 소개하는
안동의 사람과 문화, 역사를 만나보실 분은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와
안동 기차역, 안동댐에 위치한 안동공예전시관(1층 로비),
안동민속박물관(1층 서점)에서 안동지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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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회원은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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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가 발간되는대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