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24호가 나왔습니다.

사랑방홈페이지


표지사진을 찍은 날이 더운 가을날이었는데 어느덧 초겨울 날씨 같습니다.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09년 9,10월 124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표지는
풍산 매곡에 사는 육남매 성경이네 가족이 그 주인공입니다.
요즘 보기 드문 대가족,
13살 큰딸 경헌이부터 올해 태어난 막둥이 성경이까지
젊은 부부 이영일, 김미옥씨의 사랑스런 육남매 이야기를 <이웃이야기>에 담아냈습니다.
그외 창간20주년 기획 <다시 찾은 그 산촌>에서는 영주시 단산 마락리를,
<다시 만난 이웃이야기의 주인공>에서는 10년전 초임발령교사 박명희 씨를,
임세권 교수의 유럽자동차여행기와 개관2주년 맞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안동살이 10년째인 원어민강사 데리우스 매컬럼씨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저희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맞은편에 위치한 성광칼라와
성소병원 맞은편에 위치한 부성칼라에서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인터넷, 전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입금자와 받아보시는 분이 다를 경우 전화연락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입금 후 꼭 전화연락이나 홈페이지 회원가입 혹은 이메일로 연락을 주셔서
회원정보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1월 초입, 어느덧 2009년 끝물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어느때보다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