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주부문학18집과 샘문학3집

사랑방홈페이지

안동의 여성문학동호회인 안동주부문학과 샘문학의 2009년 동인지가 나왔다.

1991년 창립해 18번째 동인지를 내놓은 안동주부문학회(회장 유영란)는
3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번 18집에는 김경희 외 15명의 산문과 강수완, 김연숙 외 15명의 시가 수록되었다.
(안동주부문학18집_도서출판 형제)

안동문화원 문예창작반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샘문학회(회장 김경숙)는
올해 3번째 시화집 '빛'을 냈다.
우리잡지 필자로 활동중인 김필녀 시인을 비롯 11명의 시와
강영옥 외 4명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샘문학 시화집 '빛'_도서출판 한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