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26호가 나왔습니다.

사랑방홈페이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10년 첫호,126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에 다니는 김도호 학생입니다.
아픈 어머니와 도호를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한 누나와 함께 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항공정비사를 꿈꾸는 고교생의 희망찬 모습으로
2010년을 열었습니다.

또 이동백 시인과 함께 떠나는 <낙동강은 살아있다>와
새해 특별기획 르포에는 53년간 튀밥을 틔워온 튀밥장수 이재화 할아버지 이야기를,
안동대 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의 건축문화유산 순례인 <사람 따라 옛집 따라> 등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또 곧 봄이 옵니다.
따뜻한 봄 맞이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방 안동은
성광칼라와
부성칼라에서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