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27호가 나왔습니다.

사랑방홈페이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10년 3,4월 127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올해 103세 되시는 풍천면 기산리의 김오석 할머니입니다.
76세 따님과 오순도순, 옥신각신 반평생 넘게 살고 계시는
김오석 할머니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또 이동백 시인과 함께 떠나는 <낙동강은 살아있다>에서는 마애 풍경을 스케치했으며,
임세권 교수의 <25일간의 유럽 여행기>에서는 프랑스 샤르트르와 사르테, 몽생미셸 수도원 전경을,
안동대 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의 건축문화유산 순례인 <사람 따라 옛집 따라> 두번째
'백운정'이야기 등을 실었습니다.

5월 들어서야 제법 봄답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유쾌하고 행복한 5월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와
성소병원 맞은편 부성칼라에서 무료 배부하고 있으며
안동 기차역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은
1년 단위로
후원회원 10만원 이상
사랑방회원 4만원
구독회원 1만원을 입금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