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안동양반 그 겉과 속> 출간

사랑방홈페이지

"이 책의 발간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평가되고 투영된
안동양반의 실체를 밝히는 한편 사람다운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안동양반의 자기성찰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머리말 중-

1988년 창간한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의
지령 100호 출간을 기념해 단행본 <안동양반 그 겉과 속>을 펴냈습니다.
안동시 지원금으로 발간된 이번 책에는
서울대 인류학과 김광억 교수, 한국국학진흥원의 박원재 연구원, 안동대 정진영 교수 등
17명의 필자가 참여해 오늘날의 안동양반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현대에 진정한 안동양반은 존재하는가에 대한 성찰이 담겨져 있습니다.
도서출판 성심, 값 15,000원

3월 10일 이후 안동시내 서점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타지에 계신 분이 구입을 원하실 경우 성심출판사(857-8051)로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