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09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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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109호가 나왔습니다.
대학시절 농활을 왔다가 십년 전 이곳 안동에 정착한,
길안에 위치한 여성농업인센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인옥씨가 이번 이웃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거짓말 않는 자연 앞에서 오늘도 열심히 농사 짓고
농민운동에 열심인 그니의 2007년 봄 이야기를 함께 들어봅니다.

그림은, 이번호 지상갤러리를 꾸며주신
서영화가 김용식 선생님의 <월무-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