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12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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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07년 9,10월호인 112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36년간 손만두를 빚어온 안기동 김영근 할아버지입니다.
어려웠던 젊은 날, 홀로 밀가루 반죽을 빚으며 살아온
김영근 할아버지의 속이 꽉 찬 만두 이야기,
그리고 고생스러웠던 옛 이야기
그 쫄깃한 이야기를 이번 호 이웃이야기에 다루었습니다.
그 외 안동권씨 말산재사, 휘주 고촌락 답사기와
한국카메라박물관 김종세 관장의 이야기 등이 실려있습니다.

안동사람과 안동의 풍경, 문화를 담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앞 성광칼라
기업은행 골목 뱅뱅
성소병원 앞 부성칼라에서 무료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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