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새해 첫호가 나왔습니다.

사랑방홈페이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08년 1,2월 통권 114호가 나왔습니다.
새해 첫 호는 녹전 배나무골 일본새댁 이소노 유코 씨 모습을 표지로 담았습니다.
4대가 함께 사는 유코 씨의 시골집에는
효부로 소문난 유코 씨처럼 밝은 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일반인이 쉽게 다가가도록 풀어쓴 이해영 교수의 <성학십도 이야기> 와
미국 명문대 연구교수 된 안동청년 조문흠 씨 이야기,
임세권 교수의 휘주 고촌락 답사기 그 여섯번째 여정인 <홍춘마을> 이야기와
깡통장학회를 꾸려온 정분옥 할머니의 이야기 등을 실었습니다.

안동사람과 안동의 풍경, 문화를 담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앞 성광칼라
기업은행 골목 샤트렌 & 올리비아 하슬러 안동점
성소병원 앞 부성칼라에서 무료배부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srbandong@hanmail.net 이나
054-854-4885 로 연락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