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16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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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6월 <안동>지 116호가 나왔습니다.
친모녀같이 돈독한 정을 쌓고 있는 풍산 괴정리의
류점희, 임후남 할머니의 <이웃이야기>를 시작으로
이해영 교수의 <성학십도 이야기>와
임세권 교수의 <중국 휘주 고촌락 이야기>,
20주년 특별기획 <안동의 미래를 생각한다>의 '지방행정'편과
김종길 시인의 고향 지례를 찾아간 <문학기행> 등이 실렸습니다.

더운 날, 건강 잘 챙기십시오.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 성소병원 맞은편 부성칼라,
기업은행 구시장 골목 샤트렌&올리비아 하슬러(구 뱅뱅)에서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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