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안동 117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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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도 지나고 하늘이 높습니다.
9월을 넘어서면 완연한 가을날씨가 될듯합니다.
어김없이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2008년 7,8월 117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 <이웃이야기>는 안동시 외하리에서 황토흙집을 지으며
생태적 삶을 지향하는 여전상, 양민희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는 그들의 여유로운 모습을 통해
느긋한 기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외 이해영 교수의 <성학십도 이야기>와
임세권 교수의 <중국 휘주 고촌락 이야기>,
20주년 특별기획 <안동의 미래를 생각한다>의 '안동문화'편과
전우익 선생의 고향, 봉화 구천리를 찾아간 <문학기행> 등이 실렸습니다.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
성소병원 맞은편 부성칼라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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